만화비평사이트 두고보자

 

 

 

 

두고본 독자님들의 감상
268  1/15 0  관리자모드
T5 수정하기 삭제하기
테이크 파이브
최근 국내에서 주목할 만한 신인의 부재가 심한 것 같다.
그 중에 돋보이는 친구가 있는 것 같아 소개하고자 한다.
'테이크 파이브'의 유상진이 바로 그 친구다.
현재 3권까지 나와있지만, 이 책은 구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구해서 본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본격적인 JAZZ에 시선을 두고 있긴 하지만, JAZZ라는 장르에 국한되어있지 않고 BLUES 나 VISUAL POP 쪽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특이한 건 예고에 다니는 학생들간의 음악배틀이라는 특이한 방식으로 음악을 소개하는 것이고, 한편의 시트콤을 보는 듯한 재미와 빠른 전개가 눈에 확 들어온다.
주인공들간의 캐릭터 성격도 확실하고,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도 어느 일류작가 못지 않은 것 같다.
흠이라고 한다면, 러브모드 부분에서 조금 약한 것 같다.

하지만, 총체적으로 봤을 때 만화다운, 국내에 드물 정도로 만화다운 만화를 그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언제까지 갈지는 두고 볼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도 함 두고 보시길^^
Comment : 2,  Read : 7265,  IP : 203.229.190.143
2004/07/10 Sat 11:25:36
이이다 

제목만 보곤 서태지 팬픽물정도로 착각을..;; 내가 좋아하는 태지노래제목이기에ㅡㅅㅡ;;

2004/08/31
놈 

얼렁뚱땅 결말.......
너무 하는 것 같더군요 작가의 역량이 딸리는 것인지 아님 편집부의 압박인지?! 슬프군요....

2004/12/05
목록보기 게시물 작성하기 답글쓰기


1813    [공지] 감상 게시판 이전.   capcold   2005/10/31 12414 
1770    민물고기 - 변미연   iamX   2005/04/25 8202 
1559    철인28호-각론에 앞선 메모 [2]  yasujiro   2005/01/19 7041 
1553    하울의 움직이는 성 - 미야자끼 할아버지에 대한 변호 [7]  곰팅   2005/01/13 7082 
1545    마스타키튼에 버금가는 우리만화 한편을 보고~   키튼   2005/01/05 7207 
1544    이노센스(Innocence) [6]  yasujiro   2005/01/05 7299 
1542    <하울의 움직이는 재앙>을 보고 오다 [15]  capcold   2005/01/03 7224 
1513    데스노트 감상 [7]  마야   2004/11/28 7589 
1506    최근 만화 몇가지   푸른별빛   2004/11/21 7280 
1478    데스 노트 (2004/10/25) [4]  iamX   2004/10/25 7373 
1450    시마과장에 대해서 한가지 궁금해서... [2]  늒돼   2004/10/05 7329 
현재 게시물    테이크 파이브 [2]  T5   2004/07/10 7265 
1328    데일리줌 보다 [4]  깜악귀   2004/06/26 7460 
1176    비포힙합 [4]  wwhndvc   2004/03/08 7649 
1062    분노하는 이유 - [야후]   vanDal   2004/01/07 8024 
946    앵두의 만화인생 ③ - 5백원과 8백원, 해적판 만화와.. [2]  앵두   2003/09/19 8558 
943    앵두의 만화인생 ② - 북두신권과 드래곤볼, 일본만화.. [5]  앵두   2003/09/17 8711 
934    앵두의 만화인생 ① - 보물섬과 이동만화방 [3]  앵두   2003/09/11 2810 
목록보기   다음 목록보기
 1   [2  [3  [4  [5  [6  [7  [8  ... [Next]   [15] 
게시물 작성하기
EZBoard by EZNE.NET / kissofgod / skin Ez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