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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짖는.... 추천하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환타지풍...이게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잠시 온라인 게임으로 넘어가면...온통 중세환타지풍 색입니다.-_-

아니, 중세 판타지가 아니면 하질 않는 건가요?

미국의 게임평론가가 한국의 온라인게임은 5년 이상 성장하지 않을 거라는데..(뒤로 미국과 일본이 쫒아오기도 하고..)

만화도 그렇습니다....너무 환타지에만 치중되어있는 것이

아닌지...물론 역사물이나 전쟁물...그런 것은 확실한 고증이 필요하니

어렵고..SF물은 그림실력이 받쳐줘야하니...

결국 만만한 것이 환타지인가요?(환타지가 결코 쉽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요즘 나오는 환타지만화(특히 한국만화)보면.. 도데체 환타지라는 것을 알고 그리는 것인지.....

아아...말이 빗나갔군요..(전에 지크와 ..하나 제목은 생각안남. 만화책을 보고 열불이나서...-_-..)

전통환타지풍.. 이게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이어지긴 이어지겠지만..언제까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있을까요?

이건 질문입니다^^;;;
Comment : 9,  Vote : 351,  Read : 6827,  IP : 211.59.41.49
2004/02/23 Mon 03:56:37
울부짖는.... 

앗.. 제가 말한 환타지란..전통환타지입니다..-_-;;

2004/02/23
울부짖는.... 

제목 기억 안났던..만화...이제야 생각이 나네여..-_-;; 페나인의 상인들입니다..베니스의 상인도..아니고..--;

2004/02/25
BJ 

페나인의 상인 이라는건 만화책이 아니라 원작을 먼저 봤는데.... 대항해시대를 그대로 가져다 배낀 대사들이 보이더군요...

2004/06/20
??? 

요즘은 그저 판타지판타지...신암뷁어사 뜨니까 이제는 한국판타지라는 장르까지 생겨버림

2004/08/04
xepy 

판타지는 언제까지나 쭈욱 갈것으로 보인다는;;; 어떤 작품이던지 질이 문제지만요.
개인적으로 윤이완... 아일랜드 스토리작가) 좋아하지만 신.암 은... 좀 갈수록 억지 성이 깊어지는 듯하여 유감이라는... 홍길동이 여자 게다가 계월향과 이복 동생... 두명다 허균이랑 공통 점이 들어가지만 이건 아니다 싶은.

2004/09/26
無名 

글쓴분, 말을 돌려서 말한거같군요 . 제가보기엔 질문이아니라 판타지라는 장르를 제대로알지도못하는 호구들이 쓴 판타지를보고 판타지에대한 생각이 빗나간거같습니다. 판타지도 살을붙이다보면 아주 그냥 막말로 죽이는- 판타지가있고 개 호구놈들이 만든 판타지가있기마련이죠. 어쨋건 질문에 답하자면, 판타지라는장르는 계속될듯싶습니다만. 판타지라, `반지의제왕`도 판타지장릅니다. 작가 톨킨은 독특한 상상력을이용해 판타지의 최고봉에 선 셈이죠. 한마디로 판타지판타지 그럴싸하게말해봤자,그게그거인것뿐만아니라 진짜 속이 꽉찬 판타지도있으니 판타지를 그리나쁘게보시지않으셔도.

2004/11/24
만화가 

판타지 장르는 계속 되겠죠...우리나라 만화계에 항상 있었던 편향성...어떤 만화가 된다 싶으면 그쪽으로 몰린다거나 하는 선상에서 본다면 현재의 판타지 붐은 어느정도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장르자체에 문제는 없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편협하다는 건 알지만 신인작가들 중 판타지 장르의 큰 자유도에 기대어 자신의 바닥을 남에게 보여주지 않고 적절한 비쥬얼과 코드만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기때문에 신인들이 쉽게 판타지장를 택하는 것도 있는게 아닌가...생각해 봅니다.(너무 부정적인가?)

2004/12/17
만화가 

판타지던 뭐던 일단 출판만화의 경우 이젠 대중과 완전히 딴길을 걷고 있다는게 훨씬 큰 문제.... 이젠 만화 잡지가 매니아잡지로 포지션이 잡혀가고 ...매니아들의 의견으로 잡지가 꾸려지니 대중들과는 점점 더 멀어지고 있고...그런 점에서 '궁'이 보여주는 대중성과 작품성은 정말 칭찬받아야 마땅한 부분!! 이곳도 너무 매니아적인 의견이 지배적이라서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느라 정작 현실에 도움이 되는 논의는 의외로 적다는 점이 아쉬운 점

2004/12/17
빠바박 

논의에서 약간 벗어나겠지만, 흔히 말하는 '판타지'라는 것은 너무 D&D에 빠져서 매너리즘화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판타지'는 자신의 '환상/몽상'에 바탕을 둔 새로운 세계인 것이어야 하지요.
(다들 상상력이 굳어서 똑같은 세계관을 생각할 수 밖에 없다..라고 생각하기는 힘들지요)
아일랜드라든지, 신암행어사 같은 작품은 그러한 측면에서는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설로는 '눈물을 마시는 새'와 같은 작품을 예로 들 수 있겠네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판타지=D&D는 절대 아니라는 말입니다.

200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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