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6. 27.
구입리스트 purchased/2007 2007/06/28 13:44
<교도관 나오키> 1. Mamora Gouda. 학산문화사. ★★★☆
<not simple> 오노 나츠메. 천강원 역. 애니북스. ★★★★
<BOB> Comic mook. 거북이북스.
소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소설. 츠츠이 야스타카. 북스토리.
<Fantastique> 2007. vol 3.
->
<not simple>
내가 요즘 너무 후해졌나? 요즘 왜이렇게 웰메이드 만화가 많은거지?
타다유미의 2006년 버전이라면 버전.
태도적인 면에 있어서.- 즉 관점적인 면에 있어서 좀 독특하달까- 아쉬운 면이 없잖아 있다.
그렇다만. 캐릭터에 엮인 내러티브가 매우 강해서 존재감이 아주 강한 만화.
개인적으로 -접근 방법이 좀 달라야 할지라도-이야기의 원형과 짜임새 있는 구조가 워낙 강해서인지 에이즈 걸린 여자와의 러브 스토리인 <푸른알약>보다도 더 좋았음.
<BoB>보다는 에로틱 쪽이 좀 더 좋았다.
<교도관 나오키>도 삶과 죽음- 사형제도에 대해 직접적으로 접근하는 태도가 꽤 흥미로운 만화.
(다만 이 만화를 보게 된 계기는 6권 표지에 붙어있는 "야마다 유기"의 추천 때문이지만..-_-;;)
미드 <six feet under>가 생각이 나기도 했는데- 조금 더 캐릭터가 입체화되었으면 싶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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