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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 도시 숲을 달리다_엄정현/서울문화사/2005
 pinksoju  | 2005·02·07 12:11 | HIT : 380
4. 잿빛 도시 숲을 달리다 1- 엄정현.

국가 돈은 아무나 먹는 것이기 때문에, 문화컨텐츠 진흥원 지원작이라고는 해도, 별반 기대안했다. 윙크형 신인. 박은아 풍의 어여쁜 그림체와, 상대적으로 빈약한 설정과 소재와 전개가 걸리는 것을 제외하고.(박은아풍의 어여쁜 그림체에서 제일 방해되는 것은, 표정이 없는 문제도 크다. 얼굴을, 예쁘게 보이게 그리는 것과, 표정을 풍부하게 그려줄 수 있는 것은 종종 서로 방해가 되는 것이기라도 하는지.)

컷, 시퀀스들을 요리하는 솜씨와 깔끔하면서 건조한 세련된 이미지 구성이 돋보인다. 나나난 키리코의 영향도 보일듯하지만, 그 자체의 스타일이 더 강하다. 그리고, 아마 앞으로 더 나아질 것으로 보이는 것이, 기대하게 만드는 작가.★★★
211.219.178.68
naha
halim님은 엄정현이 박은아의 어시였다는 것을 이미 알고서 하는 말?!

06·01·03 09:59 수정 삭제

halim
★★☆ 완결편까지 다시 보면서 생각이상으로 '박은아 스러움'을 느꼈다. 상투적인 결말은 이해.

05·12·12 06:31 수정 삭제

바나바나
그닥 호감가는 그림이 아니다.장작개비 처럼 마른듯한 그림체를 선호하지 않는 개인취향인듯. 그것보다 얼굴표정이 어느컷이나 다 똑같아보인다. 컷 분할과 연출은 꽤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캐릭터의 매력과 흡인력은 아직까지도 느끼지 못하겠고 스토리상의 매력도 아니올씨다이다~국가의 돈을 먹고 연재되는 만화인데 도대체 이 밋밋한 스토리가 왜??란 의문이 드는건 내가 삐딱하기때문인지 아니면 전개를 작가가 너무 느슨하게 해서인지? 결정적으로 제목이........지루하다. 윙크속에 있으니까 걍 읽고는 있지만 끌리지는 않는 작품,.★☆

05·02·22 02:02 수정 삭제

순간적으로~~ 스팸인줄 알고 지워버릴 뻔... 휴우(땀닦는다)

05·02·21 11:37 수정 삭제

tepi
다음작품에서는 제목 짓는 센스를 높이길.. 딱 제목만 보고 그냥 놓기 좋은 그런 매력없는 제목.

05·02·08 00:1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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