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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 Tomoko Ninomiya 대원. 10권까지.
 chocochip  | 2004·11·10 21:23 | HIT : 286
이제서야 이 만화의 재미를 느꼈다면, 가치를 느꼈다면 내가 둔한건가? 민폐꾼 노다메에게 휘둘려 주인공으로서의 입지를 잃을 줄 알았던 치아키가 여전히 고고한 왕자인 게 매력. 일정한 패턴이던 작가가 발전한 걸로도 보이고. 지휘 콩쿨을 위해 프랑스로 무대가 옮겨진 것이 권수 늘리기가 아닌 꼭 필요한 과정으로 느껴지는 것도 재미있다.
10권을 전후로 '늘어진다'는 감상이 나오기 마련인데 노다메 칸타빌레는 예외가 되는 듯. 벌써 11권이 기다려진다.
218.50.88.33
노다메의 야릇한 괴성들도 즐겁게 봅니다^^;

05·03·05 11:53 수정 삭제

지나가다
전문성도 괜찮지요. 어려운 묘사는 살짝 피해가는 편이지만, 뭐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알기 힘든 부분이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개그컷이 참 좋아요.

05·01·06 20:53 수정 삭제

rukaya
9권에서 앞날이 좀 걱정됐었는데 10권... 뒷심을 보여주는군요 +_+ 치아키'님'의 11권이 기대되는 중!!! 역시 이 만화는 치아키가 살아야 만화가 사는 듯

04·11·13 05:02 수정 삭제

miao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가 떨어지던 작가였는데, 노다메 칸타빌레는 뒷심도 좋은 것 같아요. 천재들이 우글거리는 얘기지만 쓸데없이 힘을 주지 않으면서 개그컷을 날릴줄 안다는 것도 작품의 미덕이고.

04·11·10 23:3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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