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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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NANA - 야자와 아이 .학산문화사. 11권까지
 chocochip  | 2004·11·02 22:42 | HIT : 265
혹시? -에이, 아니잖아. 설마? -그럼 그렇지.
독자가 멋대로 작대기질을 해보다 재미없어질 때즘 되설랑 "실은 이랬다!"라니. 나나의 연속된 고백으로 인해 뒤통수 맞는 기분이던 11권. 작가가 기본 라인 없이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거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 두 나나를 오가는 독백들이 슬슬 꿰어지는 것을 보면 완결도 그리 먼 일만은 아닌 듯. 그나저나 사랑의 줄다리기는 적당해줬으면 싶다. 이전 작에 비해 나나의 분량이 길다보니 유독 티나는 건지도? ★★★☆
218.55.38.102
어허
거시기님의 리플에 올인

05·04·08 13:42 수정 삭제

곰보빵
야자와 아이 작품중에서 최악!! ★

05·01·22 22:42 수정 삭제

지나가다
재미없어요~ 우웨에

05·01·06 21:13 수정 삭제

ㅁ거시기
끈질기게 좌우반전해서 책을 내는건 애장판으로 두번장사하겠다는 학산의 굳은 다짐같군요.

04·11·11 16:39 수정 삭제

마에너
워낙 띠엄띠엄 봐서 감정이입이 안되는 측면도 있더라구요;;;(그래서 시간이 되면 한꺼번에 세트로 볼 생각중..)

04·11·09 09:59 수정 삭제

one
재미있던데요. 스토리보다도, 야자와 아이 만화는 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리얼해요.(한사람 한사람 다 각자 성격이 있음) 제3자가 보기엔 좀 한심해보이고 이해안가는 상황들도 많긴 한데, 살아가면서 겪는 감정들과 사건들이란게 원래 그렇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_-; 하긴 11권은 이제까지 나왔던 감정들의 증폭&반복판이어서 내용상 새로운건 별로 없었을지도.... 인물들의 감정에 이입을 하면 재미있게 볼 수 있고, 그게 한번 지겨워지면 '니들 아직도 그러구 있냐...'하는 마음으로 보게 될 듯. 아, 11권에서 저는 하치와 쇼우지가 재회한 부분이 좋더군요.

04·11·07 15:46 수정 삭제

마에너
반짝반짝도 이젠 지겹다는...;

04·11·04 22:15 수정 삭제

issa24
영양가 없는 생각에 치이는 인물들을 보는 것도 이제는 슬슬 한계

04·11·03 14:35 수정 삭제

지나가는이
야자와 아이 만화를 보면 등장인물들이 계속 사춘기 감정에 붙잡힌 어린애들이 많습니다.자신만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듯 구는 근사한외모에다 자기 신경써주는 좋은사람이 곁에 몇명씩이나 있는 주인공들을 보면 뒷머리가 땡기고 "세상은 녹록하지 않아~"라며 그럴듯한 독백을 하는걸 수십번씩 하는걸 보고 있노라면 "그걸 이제 알았냐?"라는 말 하는것도 지겨워 집니다. 그런 특징이 작가가 아직도 사춘기 감정을 못벗어난 사람이라 그런건지 혹은 독자층을 겨냥한 내용인지는 모르겠으나 작품이 재밌게 나간다면 참고 봐줄수 있지만 10,11권의 부진한 전개를 보다보면 확실한 단점으로 다가옵니다.제겐.

04·11·03 13:4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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